비즈니스 2024 애터미, 外華內實외화내실의 한 해 보내다
2024 애터미,
外華內實외화내실의 한 해 보내다
해외 매출 두 자릿수 성장 – 국내는 내실 다지며 지속가능성 높여

지난 11월 성황리에 진행된 애터미 말레이시아 법인의 석세스아카데미 현장
2024년 애터미는 어땠을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외화내실(外華內實)’이라고 할 수 있다. 바다 건너 해외에서는 화려한 성장을 이어갔고 국내에서는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데 집중했다. 이현우 해외사업부 전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외 법인들의 선전은 이어졌다.”라며 “오는 2025년, 애터미의 해외 매출액은 2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에서의 선전과 동시에 국내에서는 100년 기업의 기초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된 자강불식(自强不息)의 한 해였다.
남미 법인 평균 성장률 45%
올해 해외 매출은 지난 11월 말 기준 10%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위기와 지속되는 고금리 기조로 인한 수요 부진 등 전 세계적인 경제 불안 속에서도 성장을 일궈냈다. 특히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들의 올 상반기 실적이 저조해 애터미의 성장은 더욱 두드러져 보인다.
해외 법인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곳은 EU다. 2023년 4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EU 법인은 지난 11월 말까지 2023년 대비 세 배 이상 성장했다. 5월에서 11월까지 월평균 전년 대비 성장률도 220%가 넘었다. EU 법인의 괄목할 만한 성장은 EU 직접판매 시장의 성장에 애터미의 제품력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WFDSA 자료에 따르면 EU를 포함한 유럽 직접판매 시장은 2023년 3.4%의 성장을 했다. 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3.7%), 미주 지역(-3.8%), 아프리카/중동(-4.0%) 등 나머지 3개 지역 모두에서 역성장한 것과 비교된다. 특히 EU 법인의 본거지인 독일은 7.0% 성장하며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로 큰 직접판매 시장이 됐다.
EU 법인에 이어 콜롬비아 법인이 68%를 넘는 성장률을 보이며, 올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브라질 법인도 11월 말 기준, 지난해 연매출액을 넘어서며 남미 직접판매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중남미 지역에서 애터미의 선봉장인 멕시코 법인 역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들 세 법인의 2024년 11월 기준 평균 성장률은 45%에 달하고 있다.
해외 법인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곳은 EU다. 2023년 4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EU 법인은 지난 11월 말까지 2023년 대비 세 배 이상 성장했다. 5월에서 11월까지 월평균 전년 대비 성장률도 220%가 넘었다. EU 법인의 괄목할 만한 성장은 EU 직접판매 시장의 성장에 애터미의 제품력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WFDSA 자료에 따르면 EU를 포함한 유럽 직접판매 시장은 2023년 3.4%의 성장을 했다. 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3.7%), 미주 지역(-3.8%), 아프리카/중동(-4.0%) 등 나머지 3개 지역 모두에서 역성장한 것과 비교된다. 특히 EU 법인의 본거지인 독일은 7.0% 성장하며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로 큰 직접판매 시장이 됐다.
EU 법인에 이어 콜롬비아 법인이 68%를 넘는 성장률을 보이며, 올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브라질 법인도 11월 말 기준, 지난해 연매출액을 넘어서며 남미 직접판매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중남미 지역에서 애터미의 선봉장인 멕시코 법인 역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들 세 법인의 2024년 11월 기준 평균 성장률은 45%에 달하고 있다.

2024년 10월 콜롬비아 석세스아카데미 현장

태국 법인 20% 성장, 러시아 법인 40% 성장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태국 법인의 선방이 단연 눈에 띈다. 지난해 아태 지역의 직접판매는 3.7% 역성장을 기록했고, 태국의 직접판매 역시 6.0% 뒷걸음질쳤음에도 불구하고 태국 법인의 매출은 늘어났다. 특히 2023년 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3%의 성장을 보이며 한 해를 마감했다. 그 기세는 올해 들어서도 고스란히 유지되고 있다. 올 3분기 말까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태국 법인의 매출 성장률은 20%에 달했다. 2024 성장률 역시 20%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산층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빈부격차가 크다는 점도 애터미에는 유리한 정황이다.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성장세도 빼놓을 수 없다. 일본은 3분기까지 13%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K-뷰티의 확산과 온라인 쇼핑객의 증가로 올해보다 내년이 더 주목되는 법인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는 올 3분기까지 전년 동기 대비 11% 이상의 성장을 하며 아세안(ASEAN) 지역의 맹주 자리를 넘보고 있다. 최근 들어 기초화장품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더 페임’과 ‘앱솔루트 셀랙티브’ 등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러시아 법인과 몽골 법인의 활약도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법인은 11월까지 35%에 육박하는 성장률을 보이며 올해 2,000억 원 돌파도 가능해 보인다. 2024년 매출 성장은 40%를 예상하고 있다. 러시아 법인의 성장은 지정학적인 부분과 함께 CIS 국가들의 역할이 크다. 이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애터미 법인이 영업하고 있는 CIS 국가 외에도 벨라루스, 몰도바, 타지키스탄, 아제르바이잔 등에서의 애터미 수요가 적지 않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몽골은 일상에서 한류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 국가라는 점에서 애터미의 성장이 더 클 것으로 기대가 된다. 특히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한국 화장품의 인기도 많아지고 있다. KOTRA 자료에 따르면 몽골의 젊은 층은 중저가 한국 브랜드 화장품을, 40대 이상은 중고가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다. 이는 헤모힘 등의 건강기능식품과 앱솔루트 등의 화장품이 주력인 애터미에 유리한 소비 트렌드다.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성장세도 빼놓을 수 없다. 일본은 3분기까지 13%가 넘는 성장률을 보이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K-뷰티의 확산과 온라인 쇼핑객의 증가로 올해보다 내년이 더 주목되는 법인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는 올 3분기까지 전년 동기 대비 11% 이상의 성장을 하며 아세안(ASEAN) 지역의 맹주 자리를 넘보고 있다. 최근 들어 기초화장품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더 페임’과 ‘앱솔루트 셀랙티브’ 등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러시아 법인과 몽골 법인의 활약도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 법인은 11월까지 35%에 육박하는 성장률을 보이며 올해 2,000억 원 돌파도 가능해 보인다. 2024년 매출 성장은 40%를 예상하고 있다. 러시아 법인의 성장은 지정학적인 부분과 함께 CIS 국가들의 역할이 크다. 이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애터미 법인이 영업하고 있는 CIS 국가 외에도 벨라루스, 몰도바, 타지키스탄, 아제르바이잔 등에서의 애터미 수요가 적지 않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몽골은 일상에서 한류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 국가라는 점에서 애터미의 성장이 더 클 것으로 기대가 된다. 특히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한국 화장품의 인기도 많아지고 있다. KOTRA 자료에 따르면 몽골의 젊은 층은 중저가 한국 브랜드 화장품을, 40대 이상은 중고가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다. 이는 헤모힘 등의 건강기능식품과 앱솔루트 등의 화장품이 주력인 애터미에 유리한 소비 트렌드다.

2024년 10월 태국 방콕 석섹스아카데미에 참석한 회원들
한국, 더 큰 도약을 준비하다
해외 시장의 성장을 목도하고 있는 한국 본사는 더 큰 도약을 위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고 있다. 창업 이후 지난해까지 공정거래위원회 발표 기준 누적 매출액 9조 8,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창업 15년째이자, 누적 매출액 10조 원을 넘어서는 올해가 100년 기업의 근간을 다지는 동시에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기간이 됐다. 차세대 애터미를 창조하는 과정의 첫 번째는 애터미만의 성공시스템을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진화시키는 것이다. 특히 긱(Gig) 이코노미의 시대에 걸맞게 원데이 세미나를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및 초보 사업자에게 비즈니스 스킬을 전수하는 교육시스템을 강화했다. 올해 초 론칭한 소소클은 ‘소비가 소득이 되는 소소한 클래스’의 준말로 ‘발이 달린 애터미 제품에 날개를 달아 회원들이 성공을 향해 날아가도록 한다’는 목표로 론칭됐다. 회원들이 애터미 제품을 애용하고,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소소클은 회차가 거듭될수록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 2분기에는 신규 사업자의 빠른 정착을 위한 특별 교육 프로그램 3MP(Three Months Program)을 시작했다. 제품에서 마케팅 플랜은 물론 현장 경험까지 풀코스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두 번째는 회원과 임직원의 혼연일체(渾然一體)다. 먼저 박한길 회장의 글로벌 ACTS 프로젝트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시행됐다. 지난 4월과 5월, 중국과 홍콩, 몽골에 이어 10월과 11월에는 미국과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 등 미주 지역에서 ACTS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애터미 임직원들도 전국 센터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회원들과 함께 백만갑 활동을 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 회원들에게 애터미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알려 나가는 작업이다. 올 상반기, 중국과 태국, 카자흐스탄 등의 해외 언론사를 애터미파크로 초청했다. 이들 해외 기자단은 글로벌 애터미의 헤드쿼터인 애터미파크 방문 및 박한길 회장과의 간담회, 애터미오롯 비전홀에서의 석세스아카데미 참관 등의 일정을 통해 애터미가 전 세계 27개국에서 영업하는 글로벌 유통 기업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그 결과 태국의 유력 잡지 포브스, 중국의 인민망, 카자흐스탄 포브스, 대만의 직접판매 전문잡지 직소세기 등에서 애터미 본사 탐방기가 게재되며 회원들에게 글로벌 애터미의 성장하는 모습을 또렷하게 전할 수 있었다.
애터미의 목표는 고객의 성공이다. 바꿔 말하면 고객의 성공이 이어지는 한 애터미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것이다. 이영찬 마케팅 전무는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했던 애터미가 버전 2.0이었다면 앞으로의 애터미는 버전 3.0”이라며 “성장 위주에서 지속가능성을 우선시하며 회원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기업으로 세계 속에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는 회원과 임직원의 혼연일체(渾然一體)다. 먼저 박한길 회장의 글로벌 ACTS 프로젝트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시행됐다. 지난 4월과 5월, 중국과 홍콩, 몽골에 이어 10월과 11월에는 미국과 멕시코, 콜롬비아, 브라질 등 미주 지역에서 ACTS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애터미 임직원들도 전국 센터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회원들과 함께 백만갑 활동을 했다.
마지막으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 회원들에게 애터미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알려 나가는 작업이다. 올 상반기, 중국과 태국, 카자흐스탄 등의 해외 언론사를 애터미파크로 초청했다. 이들 해외 기자단은 글로벌 애터미의 헤드쿼터인 애터미파크 방문 및 박한길 회장과의 간담회, 애터미오롯 비전홀에서의 석세스아카데미 참관 등의 일정을 통해 애터미가 전 세계 27개국에서 영업하는 글로벌 유통 기업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그 결과 태국의 유력 잡지 포브스, 중국의 인민망, 카자흐스탄 포브스, 대만의 직접판매 전문잡지 직소세기 등에서 애터미 본사 탐방기가 게재되며 회원들에게 글로벌 애터미의 성장하는 모습을 또렷하게 전할 수 있었다.
애터미의 목표는 고객의 성공이다. 바꿔 말하면 고객의 성공이 이어지는 한 애터미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것이다. 이영찬 마케팅 전무는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했던 애터미가 버전 2.0이었다면 앞으로의 애터미는 버전 3.0”이라며 “성장 위주에서 지속가능성을 우선시하며 회원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기업으로 세계 속에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백만갑 세미나

소소클 현장

해외 기자단 팸투어 콜마종합기술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