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애터미아자, 국내 최초 양액재배 딸기 수직농장 상업화 성공
애터미아자, 국내 최초 양액재배
딸기 수직농장 상업화 성공
기술 및 설비, 동남아 수출까지 – 소비자에게 친환경 딸기 경험시킬 것

애터미아자 스마트팜 딸기 수직재배 농장 내부
애터미아자가 딸기 재배를 시작했다. 지난 9월, 애터미 오롯의 석세스아카데미 현장에서 애터미아자는 자사 스마트팜에 설비한 딸기 수직재배 농장에서 수확한 딸기를 판매했다. 준비된 물량이 순식간에 완판될 만큼 결과는 대호평이었다. 한경수 애터미아자 대표는 최근 “수직농장에서 딸기 양액 재배 및 판매에 성공했다”라며 “전 세계 소비자가 고품질의 친환경 딸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순수 양액재배 딸기 수직농장
딸기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비타민, 항산화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영양학적 가치가 크며, 혈당지수(GI 지수)가 낮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수분이 89%, 탄수화물 7.1% 유기산 0.6~1.5%, 칼슘, 카로티노이드 등이 들어 있고 비타민C가 귤보다 많아 천연 비타민C의 보고로도 유명하다. 특히 안토시아닌과 라이코펜, 펙틴 등 식물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맛있고 껍질을 벗기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 그리고 매력적인 색과 모양 덕분에 과일 가운데 연간 매출액이 가장 많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애터미아자는 연중 이어지는 딸기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시사철 딸기를 생산할 수 있는 수직재배 농장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전자동으로 온도와 습도 및 광량을 조절하고 벌을 활용해 수분을 하며 단위 면적 당 생산량은 비닐하우스 등 시설재배보다 5배가량 많다. 이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신선하고 안전한 딸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애터미아자 관계자는 “친환경 재배를 위해 청정 종묘 도입, 천적 방사, 곤충 트랩 설치 등 통합 해충 관리(IPM, integrated pest management) 시스템을 적용했다.”라며 “아자베리(애터미아자 스마트팜 딸기)는 친환경이면서 균형 잡힌 새콤달콤한 맛으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애터미아자는 연중 이어지는 딸기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시사철 딸기를 생산할 수 있는 수직재배 농장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전자동으로 온도와 습도 및 광량을 조절하고 벌을 활용해 수분을 하며 단위 면적 당 생산량은 비닐하우스 등 시설재배보다 5배가량 많다. 이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신선하고 안전한 딸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애터미아자 관계자는 “친환경 재배를 위해 청정 종묘 도입, 천적 방사, 곤충 트랩 설치 등 통합 해충 관리(IPM, integrated pest management) 시스템을 적용했다.”라며 “아자베리(애터미아자 스마트팜 딸기)는 친환경이면서 균형 잡힌 새콤달콤한 맛으로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토양과 기후 한계 극복하고 세계 어디서나 생산 가능
애터미아자 스마트팜 내에 설치된 수직재배 딸기 농장은 토양이 아닌 순수 양액만을 활용해 딸기를 재배한다. 따라서 노지재배나 비닐하우스 재배 시 걱정되는 병충해 방지를 위해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양액재배(養液栽培)란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수용액으로 만들어 재배하는 방법으로, 토양재배와 비교하면 자연환경의 지배를 훨씬 덜 받기 때문에 농경이 불가능한 곳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또 딸기의 생장 단계에 따라 초반 영양생장기에는 뿌리와 잎, 줄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고, 이후 생식생장기에는 꽃과 열매가 맺히는 최적의 환경을 세밀히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토양 기반 재배 방식과 달리 필요한 영양소를 균일하게 공급해 딸기가 더 건강하고 균일하게 자랄 수 있게 한다. 양분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 꽃을 포함한 지상부 환경도 정밀하게 조정 가능하다.
토양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양액을 순환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물 소비량을 최소화하며 물 부족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토양이나 기후에 관계없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심지어 남극이나 북극, 또는 달이나 화성에서도 환경에 대한 아무런 피해 없이 재배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애터미아자 스마트팜에서 재배되는 딸기는 서양 딸기다. 특유의 깊은 색감과 단단한 과육, 강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애터미아자의 정밀한 환경 제어 기술과 순수 양액재배 기술을 통해 당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 딸기의 생장 단계에 따라 초반 영양생장기에는 뿌리와 잎, 줄기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고, 이후 생식생장기에는 꽃과 열매가 맺히는 최적의 환경을 세밀히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토양 기반 재배 방식과 달리 필요한 영양소를 균일하게 공급해 딸기가 더 건강하고 균일하게 자랄 수 있게 한다. 양분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 꽃을 포함한 지상부 환경도 정밀하게 조정 가능하다.
토양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양액을 순환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물 소비량을 최소화하며 물 부족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토양이나 기후에 관계없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심지어 남극이나 북극, 또는 달이나 화성에서도 환경에 대한 아무런 피해 없이 재배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애터미아자 스마트팜에서 재배되는 딸기는 서양 딸기다. 특유의 깊은 색감과 단단한 과육, 강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애터미아자의 정밀한 환경 제어 기술과 순수 양액재배 기술을 통해 당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회원들로 매대 앞을 가득 메운 아자베리 판매 현장
상주, 곡성, 여주, 진주 등 아자베리 농장 확대
아자베리는 단순히 화학 물질이 없는 깨끗한 딸기, 고품질의 딸기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딸기다. 특히 재배 과정을 공개해 소비자들이 딸기 종묘에서 잎과 뿌리가 나는 것을 보고, 꽃이 피고, 벌이 날아다니면서 수분을 하고, 열매가 달리는 과정을 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치 손수 재배한 것 같은 특별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실제 매주 목요일 애터미오롯 현장에서만 판매되는 아자베리는 판매 시작 후 30여 분이면 완판되고 있다. 실제로 현장에 가 보니 판매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회원들이 매대 앞에 장사진을 칠 정도였다.
아자베리 딸기 판매 현장에서 만난 한 회원은 “지금 딸기 철이 아님에도 이렇게 싱싱한 딸기를 먹을 수 있어 반갑다”라며 “비전홀에 오는 재미가 또 하나 늘어났다”라고 말했다. 다른 회원은 “새콤달콤해 입맛이 살아나는 것 같다”라고 했고, 또 한 회원은 “포장도 고급스럽고 딸기도 큼직한 게 먹음직스럽다”라고 말했다. 현장에서 딸기를 판매하는 아자 직원은 “기다리셨지만 사지 못하신 회원분들에게 미안하다”라며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생산량 확대에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아자는 경상북도 상주시와 MOU를 맺고 약 200평의 수직 딸기 농장을 지을 계획이다. 또 전라남도 곡성군, 경기도 여주, 경상남도 진주 등 아자베리 생산량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40평방 미터의 수직농장에서 생산되는 아자베리의 생산량으로는 수요를 따라잡기가 버거운 것이다. 이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타진하고 있다. 한경수 대표는 “아자베리는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딸기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대만과 말레이시아 등 딸기가 귀한 동남아시아 지역 등 해외에 딸기 수직농장 기술을 수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자베리 딸기 판매 현장에서 만난 한 회원은 “지금 딸기 철이 아님에도 이렇게 싱싱한 딸기를 먹을 수 있어 반갑다”라며 “비전홀에 오는 재미가 또 하나 늘어났다”라고 말했다. 다른 회원은 “새콤달콤해 입맛이 살아나는 것 같다”라고 했고, 또 한 회원은 “포장도 고급스럽고 딸기도 큼직한 게 먹음직스럽다”라고 말했다. 현장에서 딸기를 판매하는 아자 직원은 “기다리셨지만 사지 못하신 회원분들에게 미안하다”라며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생산량 확대에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아자는 경상북도 상주시와 MOU를 맺고 약 200평의 수직 딸기 농장을 지을 계획이다. 또 전라남도 곡성군, 경기도 여주, 경상남도 진주 등 아자베리 생산량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40평방 미터의 수직농장에서 생산되는 아자베리의 생산량으로는 수요를 따라잡기가 버거운 것이다. 이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타진하고 있다. 한경수 대표는 “아자베리는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딸기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대만과 말레이시아 등 딸기가 귀한 동남아시아 지역 등 해외에 딸기 수직농장 기술을 수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마트팜에서 친환경으로 안전하게 재배되는 아자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