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지이코노미
회원들과 함께한 '100억 통큰 기부'…재난 복구에 기업이 나섰다
"선한 영향력은 확산된다"…가족 3대가 실천한 나눔, 사랑의열매 누적 기부 300억 돌파
김병준 회장 "애터미의 진정성 있는 기부, 이재민에게 희망 줄 것"
애터미 박한길 회장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랑의열매에 100억 원을 기부하며 국내 재난 성금 역사상 최대 금액을 기록했다. '함께 사는 경영'을 실천해 온 박 회장의 오너십과 사회적 책임 경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
나눔
86 건의 검색 결과입니다.2025년 3월 14일 석세스아카데미
도경희 행복드림 장학금과 애터미 행복드림 장학금 전달식
애터미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일을 만난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로열리더스클럽 이상의 성공자분들이 기금을 마련하여
SOS 나눔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부터는 도경희 부회장님의 개인 사비로
연간 5억씩 10년간, 총 50억 원을
SOS 나눔회에 기탁해 주셨고
기부된 금액은 [도경희 행복드림 장학금] 의 이름으로
장학생에 선발된 애터미 사업자의 자녀분들께 지급됩니다.
또한 애터미 고객행복센터
2025.03.14 대전일보
2013년 본사 공주시 이전, 2023년까지 누적 246억 원 지방법인세 납부
50만 명 이상 국내외 애터미 회원들 공주 방문,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
2019년 사랑의 열매에 미혼 한부모가족 기부자조언기금 100억 원 기부
공주시 정안면에 위치한 애터미 오롯 전경. 애터미 제공
충남 공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애터미는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를 하면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애터미에 따르면 2013년 본사를 공주시로 이전한 이후 임직원이 5배 이상 증가했으며, 201
2025.03.10 매일신문
컴패션•한부모가정•모금회 등 기부… 지난해 기부 총 20억 원 매출액 1.4%
"나눔은 서로가 행복을 채워주는 일"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
"부모가 저버린 아이들을 키우는 할머니에 관한 기사를 우연히 읽게 됐어요. 안타까운 마음이 지워지지 않아 매일신문사에 메일을 보낸 게 시작이었어요."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68)이 매일신문 '이웃사랑'에 5년째 매주 200만원을 기부하게 된 계기다.
매주 화요일 지면에 게재되는 '이웃사랑'은 매일신문이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와 어려
2025.02.02 뉴시스
사랑의 열매에 10억 기부… '세종 1호 오플러스 회원'
부군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전국 1호 오플러스 회원'
지난해 '애스오애스 나눔회'에 장학금 50억 기탁도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
"나눔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축복을 흘려보내는 과정이다. 단순히 물질을 주고받는 게 아니다. 서로의 마음을 채우는 사랑이다."
토종 글로벌 직판기업 애터미 도경희 부회장의 '나눔 철학'이다.
도 부회장은 최근 사회복지공동 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주최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2025년 1월 17일 석세스아카데미
SOS나눔회 2024년 결산 보고 및 추진 계획
2025.01.15 조선일보
애터미 회장 부부가 10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에 가입하며 전국 최초 부부 회원이 됐다.
도경희 애터미 부회장은 15일 오전 세종시를 찾아 사랑의 열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취약계층, 장애인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30여 곳에 배분될 예정이다.
도 부회장의 남편인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지난 2023년 11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억원을 기부하며 전국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
2024년 5월 17일 석세스아카데미
제가 사업을 딱 결심을 하고 시댁에 있는 경영학부 교수님이셨던 작은아버님 모시고 세미나에 참석하게 됐어요.
작은아버님 진짜 이 회사가 어떤지 좀 한번 봐주세요. 교수님 입장에서 한번 봐주세요라고 했더니
작은 아버님께서 쭉 살피면서 이대로만 된다고 하면 서민의 일자리 그다음 여성들의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겠다라고
야기를 하시면서 열심히 해보라고 너한테 정말 딱 맞는 일을 찾았다고 그러면서 응원한 속에서 제가 애터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기야 자기야 집사님 큰
2024. 04. 19 중도일보
나눔도 가치창출이 될 수 있도록 해야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18일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여민실에서 후원금 배분 전달식과 특강을 진행했다.<사진>
박한길 회장은 세종시에 8억 4천 만원을 지정 기탁, 세종시장애인복지관 등 30개 사회복지기관에 배분되어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의 학습 지원과 피해장애인쉼터의 이동경사로 설치 등 세종지역 곳곳에 쓰이도록 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박한길 회장은 정말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많은 기부를 하신 분"이라며 "세종시장으로서 감사하는
2024년 01월 19일 석세스아카데미
애터미 가족들의 섬김 마음을 담아서,
탄자니아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억 5천만원이 아프리카 선교단체
PEFA 교단(Pentecostal Evangelistic Fellowship of Africa)에
전달됩니다.
우리가 할 사역은 찾아가는 지역에 진료소와
학교 설립, 우물 설치 등 하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박한길 회장님과 같은 후원자들이 있기에 이 모든 일들이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회장님과 애터미, 그리고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학
2024년 1월 6일 대만 가오슝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4 애터미런에 7,600명이 넘는 애터미 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애터미 런을 통해 기부된 한화 1억 2,700만 원은
초중고등학교 체육 발전에 기부됩니다.
지금까지 개최된 애터미 런의 총 기부 금액은 한화 8억 4,700만 원으로
애터미 런은 애터미 회원들의 단합과 건강 증진을 넘어
나눔을 통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20일 변산 석세스아카데미
그전에 아이들이 여섯이었기 때문에
제 가족밖에 돌아보지 못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었는데
애터미에 와서 정말 많은 사람들과 함께 성공할 수 있다는
그걸 알게 되었기 때문에 열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임페리얼까지 가고 제 파트너들까지도 임페리얼까지
끌어올리는 그런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벌어서 많이 나누고픈 6남매 맘
2023. 10. 06. 사랑의 열매 10월 회보
3대(代)가 모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우리'를 위한 나눔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손자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3대(代)에 걸쳐
총 9명이 아너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한길 회장의 남다른 나눔 철학에 따라
가족들도 기부에 동참한 것. ‘우리’를 위한 나눔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는 애터미 박한길 회장의 이야기를 전한다.
나눔이 일상화된 기업인
애터미 박한길 회장 내외와 두 아들 내외, 그리고
두려움 속에 만난 기적 , 르완다 컴패션 졸업생 메소드
2023년 6월 16일 석세스아카데미
르완다에서 온 루짐바나 메소드의
기적적인 이야기!
그의 평화로운 일상에 찾아 온
대학살의 혼란스런 상황
그리고 메소드를 살리신
하나님의 기적
컴패션은 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용서를 배웠고
모든 것이 변화되었습니다
평화와 용서 행복, 삶의 행복을 찾았습니다
2022.09.01 넥스트 이코노미
한국컴패션에 140억 긴급후원…기부금 비중 국내 500대 기업 중 1위
애터미의 나눔은 끝이 없다. 지난 8월 19일 어린이 양육기구 ‘컴패션’에 총 140억원을 긴급 후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부식에는 공영방송을 비롯한 수많은 언론과 서울, 경주, 애터미 오롯, 애터미 파크 인원에 온라인 접속자를 더해 총 2만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세계 18개 해외법인이 온라인 동시 접속과 7개국 동시 통역으로 진행됐다. 이처럼 애터미는 이미
22. 08. 29 파이낸셜뉴스
사재 털어 컴패션 긴급 후원
亞·중남미·아프리카 등 지서
33개 어린이 양육 사업 전개
2조 규모 글로벌 유통사 성장
매출 2% 기부 500대 기업 유일
朴회장 뜻 따라 임직원도 동참
해외 성장세 글로벌 나눔 박차
충남 공주에 위치한 애터미 본사 전경 애터미 제공
【파이낸셜뉴스 충남 공주=이정은 기자】 창업 10년만에 매출 2조원을 올린 것도 놀라운데 매년 100억원이 넘는 금액을 통크게 기부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글로벌 직접판매 유통기업 애터미다. 애터미는
일자 : 2022년 3월 18일 애터미 석세스 아카데미
영혼을 소중히 여긴다는 사훈처럼 어려운 사업자를 돕는
애터미 상위 리더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구호단체 SOS
긴급구호 중대 질병환자 치료비 지원
사회 소외계층 지원
미자립 복지 기관 정기 후원
장학생 선발 지원 등
애터미 회원과 가족 그리고 이웃의 꿈과 희망을 위한
SOS의 따뜻한 나눔은 계속됩니다.